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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사기 신고와 고소

kodex 사기 신고와 고소 방법. 출금이 막혔을 때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도메인 등록 기록으로 확인된 사실, 고소 전 확보할 자료, 신고 접수처를 함께 안내합니다.

현재 단계운영 중 · 피해 접수 중최근 갱신 2026.09.04
  • 사이트 개설2003년 12월 19일
  • 도메인 만료2026년 12월 19일
  • 현재 상태접속됨

kodex은 어떻게 접근했나

접근 경로
지인 소개 · 설명회
약속한 조건
자칭 「KODEX ETF | 대한민국 대표 ETF 브랜드 | Kodex」

확인된 사실

kodex이(가) 쓰던 kodex.com 도메인은 2003년 12월 19일에 처음 등록됐습니다. 오늘까지 약 22년 9개월이 지났습니다.

등록기관은 국내 업체(Whois Corp.)입니다. 네임서버는 dns-awskr1.samsung.com, green.samsung.co.kr입니다.

도메인 만료일은 2026년 12월 19일로 23년치가 등록돼 있습니다.

2026년 9월 기준으로 kodex.com은 아직 접속됩니다. 다만 접속하면 https://www.samsungfund.com/etf/main.do로 넘어갑니다. 주소가 바뀌었다면 같은 조직이 간판만 바꿔 단 경우가 많습니다.

보안 인증서는 2026년 7월 23일에 발급됐습니다. 발급처는 WE1입니다. 도메인을 등록하고 8252일이 지난 뒤에야 인증서를 붙였습니다. 주소만 먼저 사 두고 나중에 사이트를 올린 정황입니다.

사이트가 스스로 내건 제목은 「KODEX ETF | 대한민국 대표 ETF 브랜드 | Kodex」입니다. 화면에 적혀 있던 문구는 다음과 같습니다.

KODEX ETF | 대한민국 대표 ETF 브랜드 | Kodex —> Kodex Kodex ETF 삼성펀드 Kodex ETF 삼성펀드 KODEX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어요 ETF분배금 현황 KR EN 마이페이지 검색 메뉴 Kodex search 인기키워드 KODEX200 액티브 fang —> Kodex ETF 트렌드가 궁금하다면? 클릭! ETF 트렌드가 궁금하다면? 클릭! ETF 트렌드가 궁금하다면? 클릭! ETF 트렌드가 궁금하다면? 클릭! 오늘의 정보가 궁금하다면? ETF NOW —> KR EN 검색 메뉴 닫기 —> 로그인 해주세요 로그인 마이페이지 최근 본 상품 ETF분배금 현황 ETF 상품 ETF 찾기 테마별 ETF 한국 미국 —> 삼성자산운용 ETF 메인 —> 상품안내 KODEX 미국S P500 ETF (종목코드 : 379

한국어로 만들어진 화면입니다. 처음부터 국내 투자자를 겨냥했다는 뜻입니다.

이런 신호가 있었다면 같은 구조입니다

  • 원금을 보장하면서 은행 이자를 크게 웃도는 확정 수익을 약속했습니다.
  • 출자금·회원권·소비대차 등 이름만 다를 뿐 실제로는 돈을 맡기는 구조였습니다.
  • 사람을 소개하면 수당을 준다고 했습니다.
  • 계약서와 약관을 제때 받지 못했거나 요청해도 오지 않았습니다.
  • 법인 계좌가 아닌 개인 명의 계좌로 송금하게 했습니다.

지금 확보해 두셔야 할 것

계약서·약관·확인서를 찾으십시오

출자확인서, 가입서, 금전소비대차계약서 등 이름과 무관하게 돈을 맡긴 조건이 적힌 서류를 모으십시오. 못 받았다면 그 사실 자체를 기록하십시오.

송금 내역을 은행에서 발급받으십시오

입금한 계좌의 예금주와 은행, 날짜, 금액이 찍힌 거래내역 원본을 받아 두십시오. 법인 계좌가 아닌 개인 계좌였다면 그 사실이 중요합니다.

대화와 녹취를 그대로 보존하십시오

카카오톡·문자·통화 녹취를 지우지 마십시오. "원금 보장", "확정 수익" 같은 문장이 담긴 대화가 핵심 증거입니다.

누가 권유했는지 적어 두십시오

처음 접촉한 경로와 담당자 이름, 상위 관리자와 나눈 대화를 날짜와 함께 정리하십시오. 모집책 책임을 묻는 출발점입니다.

반환 요구와 그 답변을 남기십시오

언제 환급을 요구했고 어떤 답을 받았는지 날짜와 함께 보존하십시오. "대표 승인 대기" 같은 답변이 반복됐다면 중요한 정황입니다.

⚠️ 하지 말 것
  • 세금·수수료·인증비·복구 비용 명목의 추가 입금은 어떤 이유로도 하지 마십시오. 출금을 미끼로 한 추가 편취가 전형적인 수법입니다.
  • "돈을 찾아 주겠다"며 선입금을 요구하는 회수 대행·법률사무소 사칭은 2차 사기입니다. 대한변호사협회에서 변호사 실명을 직접 조회하십시오.
  • 대화 기록·앱·계정을 지우거나 탈퇴 처리하지 마십시오. 지금은 불리해 보이는 자료도 자금 흐름을 증명하는 증거가 됩니다.
  • 상대 측이 내미는 합의서·각서·채권양도 서류에 상담 없이 서명하지 마십시오. 회수 범위를 스스로 좁히는 결과가 될 수 있습니다.

돈은 이 순서로 되찾습니다

1

고소와 수사 개시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를 열고, 계좌와 자금 흐름을 추적해 돈이 어디로 갔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사건을 여는 이 단계가 이후 모든 회수의 전제가 됩니다.

2

자산 동결

가압류와 몰수·추징보전으로 상대방의 재산을 먼저 묶습니다. 판결을 기다리는 사이 재산이 빠져나가면 이긴 뒤에도 받을 것이 남지 않습니다.

3

형사 압박

양형과 배상명령을 지렛대로 삼아 합의금과 공탁을 끌어냅니다. 형이 무거워질수록 상대가 돈을 내놓을 이유도 커집니다.

4

민사 집행

본압류와 경매, 추심으로 묶어둔 재산을 실제 돈으로 바꿉니다. 판결문이 아니라 통장에 들어온 금액이 결과입니다.

유사수신행위규제법 위반은 사업 실체와 무관하게 성립하므로 입증 부담이 가볍습니다. 여기에 사기를 더해 형을 무겁게 만들고, 모집책에게는 공동 불법행위 책임을 물어 회수 대상을 넓힙니다. 구조가 무너지기 전에 자산을 묶는 속도가 결과를 가릅니다.

kodex 사건에서 문제 되는 법률

유사수신행위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 제3조 · 제6조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 벌금조문 보기 ▾닫기 ▴
금융관계법령에 따른 인가·허가·등록 없이 불특정 다수인으로부터 원금 또는 이를 초과하는 금액의 지급을 약정하며 자금을 조달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위반 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 쉽게 풀면 — 인가 없이 "원금 보장·확정 수익"을 내걸고 돈을 모으는 행위 자체가 범죄입니다. 실제로 사업이 있었는지와 무관하게 성립합니다.
사기형법 제347조
10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 벌금조문 보기 ▾닫기 ▴
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 쉽게 풀면 — 처음부터 갚을 의사나 능력이 없는데 수익을 약속해 돈을 받았다면 투자 실패가 아니라 사기입니다.
특정재산범죄의 가중처벌(사기)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3조
이득액 50억 원 이상 무기 또는 5년 이상 · 5억 원 이상 3년 이상 징역조문 보기 ▾닫기 ▴
사기 등으로 취득한 이득액이 5억 원 이상이면 가중처벌한다. 50억 원 이상은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 5억 원 이상 50억 원 미만은 3년 이상의 유기징역이며 이득액 이하의 벌금을 병과할 수 있다.
💬 쉽게 풀면 — 피해자를 모아 전체 피해액이 5억 원을 넘으면 이 법이 적용돼 형이 크게 무거워지고, 상대가 합의와 공탁으로 돈을 내놓을 이유도 커집니다.
미등록 다단계판매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13조 · 제58조
7년 이하 징역 또는 2억 원 이하 벌금조문 보기 ▾닫기 ▴
다단계판매업자는 등록하여야 하며, 등록하지 않고 다단계판매조직을 개설·관리·운영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 쉽게 풀면 — 소개 수당을 미끼로 아래 단계 투자자를 끌어오게 하는 구조라면 다단계 규제도 함께 문제 됩니다.
범죄수익 몰수·추징 (추징보전)범죄수익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8조 · 제10조
몰수 · 추징 · 판결 전 추징보전조문 보기 ▾닫기 ▴
중대범죄로 얻은 범죄수익과 그로부터 유래한 재산은 몰수·추징할 수 있고, 판결 전이라도 법원의 추징보전 결정으로 처분을 금지할 수 있다.
💬 쉽게 풀면 — 가해자 재산을 재판이 끝나기 전에 묶어 두는 근거입니다. 이 결정이 있어야 이긴 뒤에 받을 것이 남습니다.

※ 법정형은 현행 조문 기준이며, 실제 선고 형량은 피해 규모·합의·전력 등에 따라 정해집니다.

kodex 관련 자주 묻는 질문

Q. kodex에서 출금이 막혔습니다. 세금이나 보증금을 내면 풀린다고 합니다.
내지 마십시오. 정상적인 금융기관은 출금 조건으로 추가 입금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세금·보증금·인증비 명목의 요구는 출금이 실제로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감추면서 한 번 더 받아내려는 단계입니다. 이 요구를 받은 시점의 대화 화면을 지우지 마시고 그대로 캡처해 두십시오.
Q. kodex에 보낸 돈을 돌려받을 수 있나요?
입금하신 계좌의 은행과 예금주, 입금 일시와 금액이 있으면 자금 흐름 추적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대개 받은 돈은 여러 계좌로 쪼개져 흩어지지만, 쪼개지는 경로 자체가 기록으로 남습니다. 계좌 지급정지를 먼저 걸어 남은 잔액을 묶은 다음 추적을 이어가는 순서입니다.
Q. 금액이 작은데 kodex을(를) 고소할 수 있나요?
같은 이름으로 피해를 본 분이 한둘이 아닌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개별 금액이 작아도 피해자를 모으면 전체 규모가 드러나고, 수사기관이 사건으로 다루는 무게가 달라집니다. 피해액 합계가 5억 원을 넘으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이 적용됩니다.
Q. kodex 신고는 어디에 어떻게 합니까?
경찰서 어디든 접수할 수 있고,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ECRM)으로 온라인 접수도 됩니다. 금융감독원 불법사금융 신고센터(1332)에도 함께 신고하십시오. 다만 신고서 한 장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고소장에 기망 행위와 자금 흐름이 정리돼 있어야 수사가 실제로 열립니다. 접수 전에 대화 캡처와 은행 거래내역 원본부터 확보해 두십시오.
Q. kodex이 오래된 회사라고 들었습니다.
도메인 등록 기록으로 확인되는 개설일은 2003년 12월 19일입니다. 이보다 오래 운영해 왔다는 설명을 들으셨다면 그 설명과 기록이 어긋납니다. 연혁이나 실적을 제시받으셨다면 그 자료도 함께 보관해 주십시오.

kodex 피해, 같은 사건 피해자가 모이면 달라집니다

피해 경위와 금액만 알려 주시면 회수 가능성과 지금 해야 할 일을 짚어 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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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재된 규모와 인원은 보도 및 사건 기록에 근거한 것이며, 수사와 재판 진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유죄가 확정되지 않은 사안은 기소·송치 등 절차 단계로 표기했습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법률 정보로, 구체적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망설일수록 돈은 멀어집니다

상대가 재산을 빼돌리기 전에, 오늘 묶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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